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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컬살림 프로젝트
사내살림편
사내살림은 유기농부들과 함께 문화를 농산물을 알아보고 체험을 통해 문화를 만드는 달팜입니다.
사내살림은 청년농부들과 교육체험을 지원하는 단체들이 모여
생산 · 가공 · 유통 등을 협업하는 로컬 유기농 추구 네트워크입니다.
사내살림은 마을기업, 농업기업, 청년농부들이
서로의 생산과 판매루트를 공유해 지속가능한 농촌의 발전을 추구하는 프로젝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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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살림과 협업
사내살림은 생산된 유기농산물을 가공하거나 꾸러미로 만들어 지속가능한 농촌의 경제를 위해
유통 판매까지 진행하는 로컬 협업 프로젝트입니다.

화천살림을 찾아주시는 분들을 위해 토마토따기 체험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풀무학교 친구들은 구석에 잡풀까지 제거합니다.
여기는 감자밭이에요! 토마토 샌드위치에 들어가는 감자를 함께 심어보았습니다. 볕이 잘 들고 물이 잘 빠지는 밭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고 있어요!
(사실 5월이면 이미 모종에서도 열매를 맺고 있을 때죠)
카라멜로드에서 만나보세요.
청판다는 달팜에서 직접 지은 농산물로 꾸러미를 만들어 보았어요!
매일아침, 유기농장농산물 직송으로 신선하게 로컬라이징 맞춤형으로 가공됩니다.
곧 있을 사회적경제박람회에 보내게 될 토마토 바질청 연구!
화천사람들에서도 청판다의 청을 꾸러미로 만나보실 수 있어요!
로컬문화로 열려있는 공간, 카라멜로드에서 화천살림을 만나보세요!
오늘의 책 한구절,
출근길, 산책길이나 등산로에서 또는 터미널 앞에서 만나는 사람에게 "낭만하세요"라고 인사하는 그야말로 낭만적인 퍼포먼스를 상상해본다. 지역에서 작지만 확실한 행복 신드롬은 이렇게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